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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안혜경 집 공개, 더러운 옷방 "못 보여줘"


입력 2015.02.15 02:09 수정 2015.02.15 02:28        김유연 기자
배우 안혜경의 집이 공개됐다. MBC 방송화면 캡처

배우 안혜경의 집이 공개됐다.

안혜경은 14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 9년차 연기자가 된 일상을 공개했다.

가족과 떨어져 산지 20년이 넘은 안혜경은 유기견과 고양이까지 함께 살고 있었다.

안혜경은 제작진이 방을 촬영하려고 하자 "안돼 이 정도까지 보여 줄 수 없어"라며 촬영을 말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안혜경의 옷방은 옷과 가방 등이 정리되지 않은 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이날 안혜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불거진 성형설에 대해 “안 했다”고 딱 잘라 말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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