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임신…기성용, 기쁨의 '젖병 세리머니'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2.22 09:41  수정 2015.02.22 09:46
배우 한혜진과 축구스타 기성용(26·스완지시티)가 부모가 된다. ⓒ 데일리안 DB

배우 한혜진과 축구스타 기성용(26·스완지시티)이 부모가 된다.

22일 한혜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한혜진이 임신했다"며 "임신 초기 단계"라고 전했다.

한혜진의 남편인 기성용은 이날 새벽(한국시각) 영국 웨일스 리버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4-201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서 시즌 5호골을 넣었다. 이후 기성용은 '젖병 세리머니'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기성용의 젖병 세리머니를 본 누리꾼들은 한혜진이 임신한 것 아니냐고 추측했다.

한혜진 기성용 부부는 2013년 7월 1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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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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