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카라 소진,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2.25 14:10  수정 2015.02.25 17:07
베이비카라 출신 소진이 숨졌다. ⓒDSP

피우지도 못한 꽃이 졌다.

25일 한 매체는 “베이비카라 출신 소진이 지난 24일 오후 2시 5분께 대전 대덕구 한 아파트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고 보도했다.

유서는 아직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소진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MBC뮤직 ‘카라프로젝트: 더 비기닝’에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소진은 5년 동안 DSP미디어에서 연습생 시절을 보내며 가수의 꿈을 키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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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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