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육중완, 달걀 까다가 기겁 "날개랑 털이 있어"

스팟뉴스팀

입력 2015.02.28 00:03  수정 2015.02.28 00:08
육중완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드'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샘 오취리와 육중완이 힘들게 구한 달걀을 까다가 경악했다.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드'에서는 육중완과 샘 오취리가 24시간 우정 생존을 시작했다.

두 사람은 힘들게 발견한 달걀 두 개를 해변에서 주운 낡은 냄비에 삶기로 했다.

달걀이 익자 두 사람은 기대에 부푼 얼굴로 달걀을 까기 시작했다. 하지만 껍데기를 까던 육중완은 괴성을 지르며 달걀을 집어 던졌고 "부화하기 직전의 달걀이다"라고 어렵게 말했다.

육중완은 "(달걀에) 날개와 털이 있었다. 되는 일이 하나도 없었다. 김병만 귀신이 씐 거 같다. 병만이 형만 없으면 굶어 죽는 느낌이다"며 서글픈 심정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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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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