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임, 정글의법칙에서도 발끈? 욕설 논란과 맞물려 화제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3.03 14:18  수정 2015.03.03 14:24
이태임(SBS '정글의법칙' 캡처).

이태임 ‘욕설 논란’이 불거지면서 과거 방송이 재조명되고 있다.

3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태임이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하차한 이유가 발표대로 건강상의 문제가 아닌 ‘욕설 논란’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과거의 이른바 ‘발끈 방송’ 장면을 찾아냈다.

지난해 12월1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편이 그것.

이날 방송에서 모기에 물려 퉁퉁 부은 얼굴을 확인한 이태임은 "마음에 안든다"면서 눈물을 보였다.

이에 서지석은 "남자친구가 싫어하면 어떡하냐"는 농담을 던졌고, 이태임은 발끈하면서 "남자친구 없다니까!"라고 응수했다.

네티즌들은 이 방송을 확인한 뒤 "이태임, 발끈이 장기인듯", "이태임, 욕설논란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이태임은 이후 서지석이 “너무 보고 싶어서?”라고 장난을 쳤을 때는 미소를 지으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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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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