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베 김소현, 녹화 중 돌연 눈물 펑펑…손준호 '당황'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3.17 15:52  수정 2015.03.17 15:57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인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녹화 도중 오열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마베’에서는 고기를 쉼 없이 먹으며 야무지게 식사하는 똘똘이 주안이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한글은 물론 기본 알파벳을 척척 말하고, 사물을 보고 숫자와 영어를 동시에 떠올리는 명석함으로 엄마아빠 뿐만 아니라 매회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기는 32개월 손주안.

특히 평소 주안이가 밥을 잘 먹지 않아 매일 밥상전쟁을 해야 했던 김소현은 주안이가 쉼 없이 고기반찬을 먹는 놀라운 먹성을 보이자 크게 기뻐한다.

그러던 중 김소현은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엄마가 미안해”라고 여러 번 말해 주안과 남편 손준호를 당황케 했다는 전언.

김소현이 식사 도중 눈물을 흘린 사연은 오는 21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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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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