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안영미, 일반인과의 열애설 실체 공개

스팟뉴스팀

입력 2015.03.18 11:35  수정 2015.03.18 11:40
‘라디오 스타’ 안영미 ⓒ MBC

개그우먼 안영미가 자신의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연다.

안영미는 18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최근 일반인 남성과의 열애설이 불거지며 연일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었던 안영미는 “라디오 게스트로 출연했다가 청취자와 만남을 시작했다고?”라는 질문을 받자 “써니 라디오에 패널로 출연했다가 저랑 소개팅하시죠? 라는 문자를 받았다”라며 현재 열애설의 주인공과의 만남과 연애 과정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안영미는 함께 군 생활을 했던 에피소드들을 털어놓던 중 박하선을 가리키며 “여배우들도 직업병이라는 게 약간 있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하선 씨가 안 울려고 참는데 그게 되게 연기처럼 보였다”며 표정을 똑같이 따라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안영미의 솔직한 매력이 발산되는 ‘라디오스타 · 니들이 군대 맛을 알아’ 특집은 18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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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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