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팽현숙 나트륨 중독…출연진 '깜짝'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3.25 17:02  수정 2015.03.25 17:07
개그맨 팽현숙이 나트륨 중독으로 밝혀졌다. ⓒ채널A

개그맨 팽현숙이 나트륨 중독으로 밝혀졌다.

25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이하 ‘몸신’)에서는 대한민국 명강사 특집으로 ‘나트륨 중독’에 대해 알아본다.

이날 방송에서는 연예인 패널들의 소변 검사를 통해 하루 소금 섭취량을 공개할 예정.

특별 게스트로 초대된 연예계 대표 내조의 여왕 팽현숙은 “남편 최양락의 입맛에 맞추다 보니 점점 짜게 먹게 됐다”고 고백한다. 이후 공개된 팽현숙의 소금 섭취량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할 정도였다는 후문이다.

나트륨 중독의 해결법은 25일 ‘나는 몸신이다’ 방송을 통해 밝혀진다.

‘나는 몸신이다’는 직접 개발한 건강법을 통해 몸을 다스리는 데 성공한 ‘몸신’들의 건강비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 개그맨 이용식, 배우 엄앵란, 변우민, 조민희가 패널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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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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