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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유암종' 윤형빈 곧 수술…"금연은 5일부터"


입력 2015.04.02 16:49 수정 2015.04.02 16:55        김명신 기자
ⓒ KBS

윤형빈이 ‘비타민’ 에서 대장암 전 단계인 유암종을 발견, 수술에 들어간다.

1일 방송된 KBS2 ‘비타민’에서는 증상 없이 다가와 조용한 살인자라고 불리며 앙드레김, 김자옥 등 많은 유명인들의 목숨을 잃게 한 대장암의 예방법에 대해 다뤘다.

윤영미, 윤정수, 윤형빈, 유현상이 출연, 검사결과 이들 중 3명에게서 대장암 전단계인 선종이 발견돼 스튜디오가 충격에 휩싸인 가운데 특히 윤형빈은 톱니모양의 선종, 직장 유암종이 발견됐고 그 크기가 꽤 크고 심각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윤형빈은 제거술을 받을 예정이다.

윤형빈은 "4년 전 직장 유암종 발견 당시엔 미혼이었고, 지금은 결혼을 해 아이까지 있다. 내가 갑자기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정말 눈앞이 캄캄해진다"며 "오늘 당장부터는 어렵고. 4월 5일부터 정말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 내가 담배피우는 것을 본 사람에게는 500만원을 드리겠다!"라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우기도 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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