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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중국판' 최시원 가상아내 리우웬, '상반신 누드'


입력 2015.04.04 11:41 수정 2015.04.04 16:18        김명신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 가상 아내로 호흡할 주인공은 중국의 톱모델 리우웬이다.

3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시원이 중국판 '우결'인 '우리사랑하기로 했어요'에서 리우웬(류문)과 함께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리우웬은 1988년 출생으로 중국 '뉴실크로드월드모델' 선발대회 출신으로, 핫 모델의 반열에 올랐다. 2007년 차이나 보그 등 다수의 잡지를 장식하며 유명세를 탔고, 샤넬 에르메스 장폴 고티에르 등 파리 밀라노 뉴욕의 런웨이를 누비는 톱모델로 성장했다.

리우웬은 2011년 세계 최고 미녀 99인 중 유일한 아시아인으로 22위에 오른 바 있으며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활동하며 동양인 최초로 두번이나 '엔젤'이 되기도 했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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