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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봉곳 솟은 화난 엉덩이 ‘남심 초토화’


입력 2015.04.07 21:19 수정 2015.04.07 21:24        스팟뉴스팀
유라 화난 엉덩이. ('여자 대통령' 뮤직비디오 캡처)

걸스데이 유라가 화난 엉덩이로 남심을 초토화시켰다.

유라가 속한 걸그룹 걸스데이는 지난 2013년 ‘여자 대통령’ 뮤직비디오로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당시 유라는 아찔한 노출 의상으로 눈길을 끌었는데, 특히 살색 초미니를 입고 상채를 숙인 자세로 아찔한 섹시미를 과시했다.

봉곳 솟은 탄력 있는 엉덩이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뮤직비디오의 영상은 2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라 몸매 엄청나네” “동양인의 엉덩이가 아니야” “유라 정말 매력 있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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