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열애 전소민, 과거 첫사랑 언급 ‘그렁그렁’

스팟뉴스팀

입력 2015.04.09 22:27  수정 2015.04.09 22:33
윤현민 열애 전소민.(MBC 화면캡처)

배우 윤현민이 전소민과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전소민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윤현민의 소속사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측은 9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윤현민 전소민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들의 모임을 통해 자연스레 친분을 쌓았고 이후 절친한 선후배 사이에서 올해 초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서로에 대해 이제 막 알아가고 있는 단계로 예쁜 만남 이어갈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하며 열애를 인정했다.

그러면서 전소민의 과거 발언 또한 화제다. 전소민은 지난해 12월 MBC ‘세바퀴’에 출연했을 당시 “남자들은 첫사랑을 잊지 못한다던데 사실이냐?”며 “사실 내 첫사랑 기억이 오래 남았다. “한 달 밖에 연애를 못하고 헤어졌는데 여운이 남더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전소민은 이어 “23세 때 첫사랑을 했다”고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눈가에 이슬이 맺혔다. 이를 본 노사연은 “옆에서 보니까 진짜 눈에 그렁그렁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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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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