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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컵 섹시 볼륨 모델 엄지아, 모터쇼도 볼륨 '갑'


입력 2015.04.10 15:37 수정 2015.04.10 15:47        스팟뉴스팀

2015 서울모터쇼 닛산 모델로 거부할 수 없는 섹시미 분출

'2015 서울모터쇼' 닛산 모델로 나선 엄지아가 ‘E컵 고질라녀’라는 명성답게 명불허전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관람객들을 무장해제 시켰다. ⓒ김동현 포토그래퍼

'2015 서울모터쇼' 닛산 모델로 나선 엄지아가 ‘E컵 고질라녀’라는 명성답게 명불허전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관람객들을 무장해제 시켰다. ⓒ김동현 포토그래퍼

‘E컵’폭발적인 감각 볼륨의 모델 엄지아가 2015 서울모터쇼를 더욱 뜨겁게 달구었다.

늘씬한 키에 싱그럽고 섹시한 미소. 도무지 빠져 나올 수가 없는 역대급 섹시함을 보여준 2015 서울모터쇼 닛산 모델 엄지아에 관람객들은 흠뻑 빠져 헤어 나오지 못했다.

한 번 마주하면 거부할 수 없는 그 폭발적인 몸매와 청순 미모! 반짝이는 검은색 미니 드레스를 입어 청순함과 섹시함을 어필한 엄지아는 남다른 볼륨감으로 대체 불가한 섹시미를 분출하며 관람객들을 무장해제 시켰다.

한편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2015 서울모터쇼'는 '기술을 만나다, 예술을 느끼다(Experience the Technology, Feel the Artistry)'라는 주제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 서구 대화동 킨텍스에서 12일까지 열린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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