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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이지현 남편 최초 공개, 스펙+외모 '대박'


입력 2015.04.15 13:59 수정 2015.04.15 14:05        김유연 기자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남편을 공개했다. tvN 방송화면 캡처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남편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는 아이돌에서 아내, 엄마로 돌아온 이지현이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스토리, 출산과 육아에 대한 모든 것을 털어놨다.

이날 이지현의 남편 김중협 씨는 “대기업 D건설회사에 10년째 근무를 하고 있고, 그 전에는 미국 뉴욕에서 학창시절을 끝내고 직장생활 몇 년 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러자 오만석은 “어느 대학교를 나왔느냐”고 질문했고, 김중협 씨는 “컬럼비아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이영자는 “택시 타기 전에는 그냥 상남자인 줄만 알았는데 스펙이 대단하다. 이지현이 그냥 반한 게 아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유발했다.

이지현은 지난 2013년 3월 골프 모임에서 만난 7세 연상 김중협 씨와 3개월의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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