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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파인]본격적인 그릇 사냥 '전출 어떻게 됐나'


입력 2015.04.17 18:06 수정 2015.04.17 18:13        스팟뉴스팀

전출, 갑자기 희동 옷 잡고 일어나

17일 업데이트된 다음 웹툰 ‘파인’ 54화에서는 본격적으로 그릇 노다지를 발견해는 장면이 그려졌다.(다음 웹툰 '파인' 화면캡처)
17일 업데이트된 다음 웹툰 ‘파인’ 54화에서는 53화에 이어 본격적인 그릇 사냥 후속편이 전개됐다.

지난 14일 업데이트된 53화의 마지막에는 희동을 포함한 일당들이 바다로 떠나 잠수하는 장면에 이어 이번 화에서는 본격적으로 노다지를 발견한 이들이 잠수부를 고용해 썩은 갑판 들어내고 순조롭게 그릇들을 건져냈다.

하지만 작업이 마무리 된 후 선장은 희동에게 전출이 살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자 확실히 처리하자는 신호를 보내며 둘은 멀리 떨어진 외딴 섬에 도착하게 된다.

당황한 희동은 전출을 이대로 둘 것을 넌지시 제안하지만 선장은 확실하게 “돌 조까 일은 확실허게 해야헝께. 야문 놈으로다가 주어와봐”라며 전출을 처리하려 한다.

그때 갑자기 전출이 희동의 옷자락을 잡고 깨어나는 충격적이고 공포스러운 장면을 끝으로 이번 화가 마무리된다.

네티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한다는 반응이다.

다음 이용자 ‘별따는 **‘는 “그림인데도 소스라치게 놀랐다”고 했고, 다른 이용자 ’김**’역시 “만화인데도 소리지를뻔 ”했다며 생동감에 대한 깊은 인상을 전했다.

희동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상황에 대해 다양한 추측을 내놓는 네티즌들도 있었다.

다음 이용자 ‘Savi***’는 “희동이가 순진한건지 정상인건지 아님 선장이 저 세계에서 정상인건지” 궁금증을 자아냈고 또 다른 다음 이용자 ‘(-0 -t)***’는 “아직까지 순조롭네요. 잠수부고용해서 그릇도 잘 건저내고 있는데. 평화가 계속 갈 리가 없죠ㅋㅋ 마지막장면으로 뭔가또 발단이 되겠네요. 으아아악 다필요없고 너무재미쩡”이라고 또 다른 복선을 찾아냈다.

건져내고 있는 그릇들에 대해 추리하는 예리한 댓글들도 보였다.

다음 이용자 ‘꼭적어야**’는 “미리 작업해 놓은 그릇일 수도 있다”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였고, 또 다른 이용자 ‘강**’ 역시 “가짜를 건져올리는 듯한 복선이“라며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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