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근해 6.8 강도 지진…쓰나미주의보 발령

스팟뉴스팀

입력 2015.04.20 11:31  수정 2015.04.20 11:37

20일 오전 10시 43분 일본 오키나와현 요나구니지마 근해에서 강도 6.8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은 쓰나미 높이를 1m로 예상했으며 강한 파도가 일근 섬 연안에 도달해 피해를 낼 수 있다며 해일주의보를 내린 것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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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뉴스팀 기자 (spotn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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