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위>"참여정부 시절 성 전 회장의 2차례 특별사면은 이례적인 일"
황교안 법부부 장관이 20일 열린 국회 법사위의 성완종 관련 불법자금 수수의혹에 대한 현안보고에 출석해 친박 핵심 8인의 성완종 불법자금 수수의혹과 관련한 의원들의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서영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20일 열린 국회 법사위 성완종 관련 불법자금 수수의혹에 대한 현안보고에서 친박 핵심 8인의 성완종 불법자금 수수의혹과 관련해 질의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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