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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버' 최여진 볼륨 몸매 드러내자…'화들짝'


입력 2015.04.24 10:34 수정 2015.04.24 10:40        김유연 기자
‘더러버’ 최여진이 밀착 원피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Mnet 방송화면 캡처

‘더러버’ 최여진이 밀착 원피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Mnet 목요드라마 ‘더러버’ 3회에서는 최진녀(최여진)이 밀착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몸매로 정영준(정준영)의 혼을 빼놓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최진녀는 원피스를 입어 본 뒤 "너무 작은 거 아닌가"라고 실망스런 기색을 드러냈다. 정영준은 최진녀에게 눈길을 떼지 못하며 놀란 표정으로 "옆구리랑 엉덩이 쪽이 24시간 안에 다 터질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최진녀는 "이거 세일 상품이라 환불도 안 된다"며 투덜거렸고, 안 어울리는 원피스를 왜 사느냐는 정영준에게 "원래 여자는 입지도 않은 옷 사고 싶을 때가 있다"고 답했다.

실제 촬영 당시 정준영은 최여진의 의상을 보고 한동안 눈을 제대로 못 마주칠 정도로 어색해했다는 후문.

‘더러버’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갖고 있는 20~30대 4쌍의 리얼 동거스토리를 다룬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다룬 드라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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