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결혼, 40대 금융맨과 오늘 제주도서 극비 웨딩마치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4.27 11:34  수정 2015.04.27 11:54
김나영 결혼설 ⓒ 코엔스타즈

방송인 김나영이 결혼설에 휩싸였다.

27일 문화일보는 김나영 측근의 말을 빌어 김나영이 이날 오후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치른다고 보도했다.

측근에 따르면 김나영은 주변에 알리지 않고 조용히 결혼식을 준비해 왔으며 결혼식 당일까지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지 않았다. 결혼식에도 가족과 친지 등 극소수만 참석할 것이라고 이 마체를 덧붙였다.

김나영이 제주도를 선택한 이유는 조용한 결혼식을 원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나영은 지난해부터 제주도로 자주 여행을 떠나며 제주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김나영의 예비신랑은 금융권에 종사하는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조심스럽게 사랑을 키우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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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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