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김이브 도 넘은 자뻑? “미스 ○○○ 출신이거든요”

스팟뉴스팀

입력 2015.04.29 15:46  수정 2015.04.29 15:52
BJ 김이브.(유튜브 화면 캡처)

아프리카 티비 인기BJ 김이브가 도 넘은(?) ‘자뻑 개그’로 큰 웃음을 유발했다.

최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이브님’에 따르면, 김이브는 시청자로부터 ‘언제부터 외모에 자신감을 가졌나’라는 질문을 받았다.

그리고는 김이브 특유의 자화자찬이 이뤄졌다. 김이브는 “유치원 다닐 때부터였다. 유치원 미스코리아”라며 “나 우리 유치원 1등이다. 약 파는 것 아니다. 솔직히 나는 모르는데 우리 엄마가 ‘너 미스 유치원이었다’라고 하셨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엄마는 그런 것으로 농담하지 않는다. 예쁘다는 얘기도 잘 안하신다”라면서 “당연히 예쁜 줄 아신다”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김이브는 어릴적부터 외모에 자신감이 있었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원성과 부러움을 한몸에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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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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