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나리, 안현수 첫인상 고백 “아기 같은 얼굴, 섹시함 느껴”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12 23:46  수정 2015.05.12 23:53
우나리가 안현수의 첫인상을 털어놨다. (MBC 방송 캡처)

우나리, 안현수 첫인상 고백 “아기 같은 얼굴, 섹시함 느껴”

우나리가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를 처음 본 순간을 회상하며 “섹시함을 느꼈다”고 고백했다.

1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은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의 이야기를 다룬 ‘안현수, 두 개의 조국 하나의 사랑’ 편으로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안현수가 국내 최고의 쇼트트랙선수로 등극하던 그 순간에 안현수를 처음 봤다고 밝혔다.

우나리는 “이런 걸 방송에 이야기해도 될지 모르겠다. 그 아기 같은 얼굴에서 되게 섹시하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히며 “이 선수 한 번 꼭 만날 거라고 생각했었다”고 밝혔다.

한편, 안현수는 이날 방송에서 국내 선수생활 당시 승부조작을 강요받았던 사실과 국내 빙상 관계자들이 러시아빙상연맹에 귀화를 방해하는 전화를 한 사실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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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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