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박주미, 넋 놓게 만든 여신 자태 '눈부셔'

부수정 기자

입력 2015.05.27 12:59  수정 2015.05.27 13:07
배우 박주미가 아름다운 자태로 제51회 백상예술대상을 '올킬'했다._방송 캡처

배우 박주미가 아름다운 자태로 제51회 백상예술대상을 '올킬'했다.

박주미는 26일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51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조재현과 함께 최우수 연기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단발머리로 변신한 박주미는 흰색 드레스를 입고 여신 자태를 뽐냈다. 박주미는 얼굴이 빛날 정도로 동안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박주미의 아름다운 자태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박주미, 머리 자르니까 더 어려 보인다", "박주미가 너무 예뻐서 넋 놓고 바라봤다", "박주미, 후배들 기죽이는 미모"라며 열광했다.

박주미는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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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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