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장윤주 "남편 처음 본 순간 안기고 싶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29 16:04  수정 2015.05.29 16:11
장윤주 결혼. ⓒ장윤주 SNS

모델 장윤주가 29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달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모델 장윤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박명수는 장윤주에게 예비신랑과의 첫 만남에 대해 물었다.

이에 장윤주는 “작년 가을에 일 하다가 만났다”며 “같은 업종은 아니고 그래픽, 공간, 가구 디자인 쪽 일을 하는 사람이다. 스튜디오를 찾아갔는데 소품들을 보니 나와 취향이 닮았더라”고 답했다.

이어 “나무를 좋아하고 그런 것들이 정말 좋더라”며 “그를 처음 봤을 때 안기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한편 장윤주는 29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4살 연하의 패션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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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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