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여진구, 섬뜩한 목키스 ‘운명적 이끌림’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29 18:02  수정 2015.05.29 18:10
설현 여진구 목키스. KBS 2TV 방송 캡처.

설현과 여진구의 목키스가 새삼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설현은 뱀파이어인 정체를 숨기며 사는 캐릭터 여고생 백마리 역을 연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현은 평범한 고등학생 역의 여진구의 달콤한 피 냄새에 이끌려 목에 키스를 했다. 아찔하면서도 로맨틱한 장면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화제가 됐다.

이후 여진구는 설현에게 애틋한 감정을 느꼈고 22일 방송에선 “나한테 사과할 일, 내가 기억나게 해줄까?”라며 설현의 목에 키스를 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도 목키스 받아보고 싶다” “진짜 뱀파이어가 목키스를 한다면 후덜덜” “둘이 은근히 잘 어울려”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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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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