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박한별, 불 피우려 머리카락 뽑아

스팟뉴스팀

입력 2015.05.30 01:17  수정 2015.05.30 09:58
박한별. SBS '정글의 법칙 in 얍'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박한별이 불을 피우기 위해 머리칼을 뽑았다.

2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얍'에서 병만족은 첫날 머무를 생존지로 계곡 한가운데를 선택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한별은 이이경과 불 피우기를 시도하던 중 갑자기 묶고 있던 머리채를 풀더니 머리카락을 뽑아냈다. 박한별은 머리카락들을 부싯돌 근처에 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에도 불을 피우기 위한 병만족의 노력은 계속됐다. 류승수가 메모지를 가져왔다는 걸 기억해내고 종이를 넣어 불 피우기에 성공했지만 얼마 안 가 불씨가 꺼져 병만족을 좌절시켰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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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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