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아홉, 전속계약 연장설에 “긍정적으로 논의 중”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03.25 14:15  수정 2026.03.25 14:20

그룹 아홉(AHOF)이 전속계약 연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25일 “아홉의 전속계약과 관련해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며 “결정된 사안은 없다. 구체적인 입장은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아홉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팀으로, 지난해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후 위 아’(WHO WE ARE)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활동 계약 기간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일부 인터뷰를 통해 약 3년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연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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