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분석-서울면세점 사업권 황금티켓은 어디로?>
7개 대기업, 그룹 사활걸고 치열한 입찰 경쟁...오너간 자존심 대결도
각자 최적 입지 주장에 경영능력 사회공헌 등 어필에 총력전
서울시내 면세점 진출 단 3장의 카드를 놓고 20여곳의 기업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대기업들은 2장의 카드를 놓고 7곳이 뛰어들었다. 관세청은 최대 2개월간의 심사를 거쳐 최종 업체를 가린다. 사진은 중국인 관광객으로 발디딜틈 없는 서울 시내 한 면세점의 모습.ⓒ연합뉴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