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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5% 육박…맹기용 효과?


입력 2015.06.23 09:31 수정 2015.06.23 09:31        김유연 기자
맹기용 셰프가 '오시지'로 2승을 기록한 '냉장고를 부탁해'가 시청률 5%에 육박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화면 캡처

맹기용 셰프가 '오시지'로 2승을 기록한 '냉장고를 부탁해'가 시청률 5%에 육박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4.943%(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이날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다.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 써니와 인피니트 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첫 편으로 써니의 냉장고를 탐색한 출연진은 맹기용과 박준우의 요리 대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써니는 두 셰프에게 고기보다 맛있는 해산물 요리를 주문했고 맹기용 셰프는 오징어를 활용한 '오시지'를, 박준우 셰프는 대구를 활용한 '코드네임 써니'를 내놓았다.

써니는 맹기용 셰프의 '오시지'를 맛본 후 "맛없으면 한 입 먹고 안 먹으려고 했는데 정말 맛있다. 오징어가 아닌 돼지고기 같다. 돈 주고 사 먹으라고 하면 비싸게 사 먹겠다"며 맹기용의 손을 들어줬다.

한편 방송 후 시청자들은 맹기용 셰프가 만든 ‘오시지’가 기존에 나온 요리를 따라한 것 아니냐는 의견을 제기했다.

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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