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 300곡 저작권료 수입에 서초구 집…흥분한 안선영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26 11:47  수정 2015.06.26 11:48

윤건, 300곡 저작권료 수입에 서초구 집…흥분한 안선영

윤건. JTBC 방송 캡처.

가수 윤건이 짭짤한 저작권료 수입에 서초구 집까지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 2-최고의 사랑’에서는 장서희의 지인으로 안선영이 출연해 가상 남편인 윤건을 파헤쳤다.

이날 방송에서 안선영은 윤건에게 저작권료를 받는 곡수를 물어봤다. 이에 윤건이 “안 세어봐서 모르겠는데 한 300곡 된다”고 말하자 안선영은 얼굴에 화색이 돌며 “계산해야겠다”며 기뻐했다.

뿐만 아니라 윤건은 외아들인 데다 서초구 잠원동에 집이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도 안선영은 재빠르게 “자가냐, 전세냐” 물었고 윤건은 당당히 “자가다”고 말했다.

그러자 안선영은 “정말 괜찮다. 장서희 언니 저기 가서 빨리 누워 있어라. 난 하우스 푸어다. 내가 사랑만 보고 결혼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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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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