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진, 중국 TV 사이트 TOP10 싹쓸이 ‘절대적 인기’
박해진이 중화권에서 절대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 중국 인터넷 TV 사이트 바이두, 유쿠, 토도우 등의 한국 드라마 순위를 보면, KBS 2TV ‘내 딸 서영이’ SBS ‘별에서 온 그대’ ‘닥터 이방인’ OCN ‘나쁜 녀석들’ 등이 1위부터 10위까지 석권했다.
현재 중국에선 방송 규제로 한국 드라마가 TV에서 방영될 수 없다. 때문에 인터넷 TV에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그 가운데 박해진의 출연작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엔 박해진의 차기작이 ‘치즈인더트랩’으로 확정됐다는 소식이 중국 현지에도 전해져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같은 소식에 국내 누리꾼들은 “중국에선 국민스타네” “한류가 장난이 아니다” “중국에서 더 통하는 얼굴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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