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새멤버로 합류한 G6 6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JTBC 비정상회담 캡처
'비정상회담' 새 멤버 G6이 첫 등장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새멤버로 합류한 G6 6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카를로스 고리토(브라질)을 시작으로 니콜라이 욘센(노르웨이), 안드레아스 바르사코풀로스(그리스), 프셰므스와브 크롬피에츠(폴란드), 새미 라샤드(이집트), 나카모토 유타(일본)가 합류한 가운데 기존멤버 샘 오취리(가나), 기욤 패트리(캐나다), 장위안(중국),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타일러 라쉬(미국), 다니엘 린데만(독일)과 첫 호흡에서도 절대 뒤지지 않는 외모와 입담이 이목을 끌었다.
앞서 '비정상회담'은 방송 1주년을 맞아 줄리안 퀸타르트(벨기에), 로빈 데이아나(프랑스), 수잔 샤키아(네팔),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테라다 타쿠야(일본) 6인이 하차한 바 있다.
한편 이날 개편 후 첫 게스트로 제국의 아이들 멤버 황광희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분은 4.687%(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3.293% 보다 1.394%포인트 상승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새 멤버 훈남들이네", "비정상회담 시청률 올라갈 만", "비정상회담 더 재미있을 듯"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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