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 송용호 교수는 “지능형 반도체를 위해 R&D사업화·기술개발, 부가가치를 만들어 낼 인력양상,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며 글로벌 강국 도약을 위한 3단계 추진과제를 제안했다.
먼저 1단계는 지능형 반도체 도약 기반 구축을 위한 과정이며, 2단계는 차세대 제품 개방 플랫폼 구축, 마지막으로 3단계는 미래시장 주도형 산업발전 기반 구축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 교수는 “이러한 단계를 통해 국민소득 4만 불 달성과 경제 잠재성장률이 4%를 진입할 수 있을 것”이라며 “창조적·융합형·동반 성장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와 신규 고용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고 중소 중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수출을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한편 한국반도체산업협회가 추최한 이날 포럼에는 국내 반도체·IT기업인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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