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 분홍 브라로도 덮을 수 없는 가슴골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7.27 00:11  수정 2015.07.27 11:20
신세경 ⓒ 비비안

배우 신세경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종이접기 장인으로 통하는 김영만과 15년 만의 재회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마리텔’에서와는 사뭇 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어당기고 있다.

신세경은 과거 속옷 브랜드 ‘비비안’의 화보 촬영에서 아찔한 볼륨 몸매를 선보였다.

당시 공개된 화보 속 신세경은 속옷과 함께 검은 슬립을 입은 채 관능적 눈빛과 물오른 청순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

아찔한 가슴골로 남성팬들을 홀린 신세경은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으로 ‘진정한 베이글녀’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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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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