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조정민 "실검 1위…감사해요"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8.27 13:23  수정 2015.08.27 13:25
라디오스타 가수 조정민이 출연 후 온라인상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고 있는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 조정민 SNS

라디오스타 가수 조정민이 출연 후 온라인상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고 있는 것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정민은 자신의 SNS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자 "감사해요"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미녀와 쎄시봉특집에 출연한 조정민은 “23세 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목사 어머니와 두 남동생까지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기에 트로트를 시작하게 됐다”고 운을 뗐다.

2009년 조아라는 예명으로 트로트계에 데뷔했다는 그는 “당시 행사를 많이 했었다. 시장에서도 하고 그랬다. 하지만 나는 알리샤키스처럼 피아노를 치며 노래를 하고 싶었다. 그땐 한국의 알리샤 키스를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조정민 트로트계 여신이네', "라디오스타 조정민 사연 안타깝다", "라디오스타 조정민 완전 글래머", "조정민 노래 잘하던데", "피아노 전공했구나"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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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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