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신씨아 하차에 "치마 찢던 스테파니 리, 김태희도 못 채워"
용팔이 신씨아 하차에 "치마 찢던 스테파니 리, 김태희도 못 채워"
‘용팔이’ 신씨아, 스테파니 리가 8회를 끝으로 SBS ‘용팔이’에서 하차한다.
스테파니 리 소속사 관계자는 26일 “스테파니 리가 ‘용팔이’를 떠난다. 드라마 전개상 계획된 수순이다”라고 밝혔다.
스테파니 리는 ‘용팔이’에서 병원 VIP만 전담하는 12층을 관리하는 신씨아 역을 맡았다.
신씨아는 ‘용팔이’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지난 20일 방송된 ‘용팔이’에서 신씨아는 태현(주원)을 구하기 위해 치마를 찢고 총을 꺼내는 깜짝 반전을 일으켰다. 이에 남성 시청자들은 스테파니 리의 섹시함에 환호했다.
‘용팔이’를 즐겨봤던 네티즌들은 “신씨아 스테파니 리 언제 볼 수 있나” “신씨아 스테파니 리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러웠다” “신씨아 스테파니 리 빈 자리는 김태희로도 채울 수 없다” 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