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80,000원' 쇼미더머니4 베이식, 송민호 꺾었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8.30 05:13  수정 2015.08.30 01:33
베이식. 앰넷 '쇼미더머니4' 방송 캡처

'명승부' 쇼미더머니4 베이식, 송민호 꺾었다!

쇼미더머니 베이식이 정상에 우뚝 섰다.

실력파 래퍼들이 총집합해 자웅을 겨뤘던 ‘쇼미더머니4가 베이식의 최종 우승으로 마무리 됐다. 송민호는 비록 졌지만 천재적인 랩 실력으로 잠재력을 인정 받았다.

28일 방송된 ‘쇼미더머니4’ 마지막 회에서는 산이-버벌진트 팀의 베이식 vs 지코-팔로알토 팀 송민호가 결승전서 맞대결을 펼쳤다.

베이식은 1라운드 ‘I’m the Man’ 곡에서 리드미컬한 랩을 선보였다. 2라운드 '좋은 날’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으며 최종 공연을 훌륭히 마무리했다.

송민호도 1라운드 ‘Okey Dokey’를 완벽히 소화했다. 2라운드 ‘Victim+위하여’에서는 방송을 통해 맺어진 인연에 대한 소중함 담아내 관객의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최종 결과는 베이식이 1, 2라운드 합산 총 30,180,000원으로 송민호(15,600,000원)를 제치고 정상에 등극했다.

베이식은 우승 소감에서 “믿기지 않는다. 정말 기쁘고, 도와준 많은 분들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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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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