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엑소 첸-마마무 솔라, 아이돌 우월 비주얼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30 18:54  수정 2015.08.30 18:54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아이돌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와 엑소 첸이 활약했다.MBC '일밤-복면가왕' 화면 캡처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아이돌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와 엑소 첸이 활약했다.

30일 방송된 '복면가왕'에서는 '전설의 기타맨'과 '네가 가라 하와이'의 11대 복면가왕 결정전이 열렸다.

이날 가왕 방어전에 나선 '네가 가라 하와이'는 정경화의 '나에게로 초대'를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며 선보였고, '전설의 기타맨'은 전람회의 '취중진담'을 감미로운 목소리로 표현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네가 가라 하와이'가 '전설의 기타맨'을 64대 35로 꺾고 가왕에 올랐고, 복면은 벗은 '전설의 기타맨'은 인기 그룹 엑소 보컬 첸이었다.

첸은 "엑소의 첸이 아니라 첸이란 사람으로서 냉정한 평가를 받고 싶었다"며 "아쉽지만 한 사람으로 목소리를 들어준 판정단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편단심 해바라기'는 장혜리의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게요'를 발라드로 시작해 록으로 변신시키며 반전무대를 선보였으나 기타맨에 패했다. 가면을 벗은 '해바라기'는 마마무의 솔라였다.

솔라는 "복면가왕에서 우리 마마무에 대한 언급이 많아서 꼭 나와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다. 아쉽기도 하지만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다. 탈락했지만 많은 것을 배웠다"고 했다.

솔라와 엑소 첸은 아이돌 특유의 우월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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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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