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김종민, 신지와 술 안 마시는 이유가…까불다 맞아서?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05 16:27  수정 2015.09.05 16:50
‘세바퀴’ 김종민 신지. MBC ‘세바퀴’ 방송화면 캡처

세바퀴에 코요태가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김종민은 신지에게 맞은 적 있다고 밝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서 김종민은 신지의 술버릇을 폭로했다.

그는 “신지의 술버릇이 있느냐”는 질문에 “23살 때였나 신지에게 맞았다”고 밝혀 신지를 당황시켰다.

이에 신지는 “술을 마시는데 김종민이 자꾸 깐족거리더라. ‘하지마’라고 했는데도 계속했다. 밀친다는 게 잘못해서 주먹을 쥔 것”이라고 해명했다.

김종민은 “맞았을 때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 “‘어떡하지’라고 생각했다. 그 이후로는 신지랑 술 안 마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세바퀴’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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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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