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승연, 필라테스 볼륨몸매 과시…추성훈·남학생들 열광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09 11:09  수정 2015.09.09 11:10
한승연이 팔라테스 강사로 깜짝 변신했다. JTBC 방송 캡처.

걸그룹 카라 멤버 한승연이 필라테스 강사로 변신했다.

8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서인천고등학교에서의 새 학기를 맞이한 한승연, 신수지, 추성훈, 강남, 김정훈, 홍진호, 샤킬 오닐 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승연은 일일 필라테스 강사로 나서 추성훈 등 학생들에게 운동을 가르쳤다.

특히 한승연은 볼륨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밀착 운동복을 입고 등장 남학생들의 환호를 받았다. 한승연의 등장 순간 추성훈을 비롯한 남학생들의 표정에선 수업에 대한 기대감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한승연은 필라테스의 여러 가지 동작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는데, 추성훈을 비롯한 남학생들은 동작을 제대로 따라하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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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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