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박진희 "20일 5Kg 감량, 죽는 줄 알았다"

이한철 기자

입력 2015.09.09 11:57  수정 2015.09.09 11:57
'택시' 박진희가 다이어트 경험을 털어놨다. ⓒ 데일리안

배우 박진희가 출산 후에도 굴욕 없는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진희는 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남편과의 열애부터 결혼, 출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러브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결혼 6개월 만에 출산해 속도위반이라는 지적을 받자 "결혼 당시 임신 사실을 몰랐다"며 "평소 자유롭진 않지만 수녀 마인드도 아니다"고 대수롭지 않다는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박진희는 출산 후에도 혹독한 몸매 관리로 과거 미모를 되찾았다. 과거에도 박진희는 작품 속 암환자 연기를 위해 급격히 체중 감량에 나선 적이 있는데 당시엔 "추천하고 싶지 않다"며 혀를 내둘렀다.

당시 박진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20일에 5kg을 뺐다. 급하게 감량해야 했기 때문에 굶어서 빼는 다이어트를 시도했다"라며 "이후 건강이 급격하게 나빠져 죽는 줄 알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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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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