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박진희, 연하 남편 외모…격투기 선수 스타일?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09 14:12  수정 2015.09.09 14:13
박진희가 '택시'에서 남편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tvN '현장 토크쇼-택시' 화면 캡처

박진희가 '택시'에서 남편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서는 '일탈도우미'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박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택시'에서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박진희에게 5살 연하 남편 사진을 보여달라 요청했고, 박진희는 두 MC의 부탁에 남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이영자와 오만석은 "무도인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남편 말하는 모습에 반했나? 그게 아니라면 선택 안 했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박진희가 "눈은 크지 않다"라고 하자 이영자는 "그런 걸 실눈이라고 한다"고 했다. 이영자와 오만석이 "하관은 격투기 선수 같다"라고 하자 박진희는 "남자답게 생겼다"고 했다.

박진희는 또 "이목구비가 꽃미남은 아니지만 선이 굵어 남자다운 스타일"이라고 했다. 이후 방송은 박진희가 설명한 남편의 모습을 그린 몽타주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