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9일 부친상…빈소 지키는 중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09 14:42  수정 2015.09.09 14:44
배우 김석훈이 부친상을 당했다.ⓒ데일리안 DB

배우 김석훈이 부친상을 당했다.

9일 소속사에 따르면 김석훈은 이날 부친상을 당했다. 김석훈은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부친의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발인은 11일 진행된다.

한편 김석훈은 최근 첫 방송을 시작한 MBC 주말드라마 '엄마'에서 주인공 정애(차화연)의 첫째 아들 영재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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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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