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 예능' 신서유기 강호동 이승기, 3억 중국 시장 삼키나?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5 11:55  수정 2015.09.25 11:55
'신서유기'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 CJ E&M

'한류 예능' 신서유기, 3억 중국 시장 삼키나?

나영석 PD의 '신서유기'가 한류 예능으로 거듭날 조짐이다.

'신서유기'는 지난 4일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공개됐다.

총 5화로 나눠 공개된 첫 화는 수 시간 만에 조회수 250만을 돌파했다. 또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도 휩쓸었다.

‘신서유기’는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 시장도 노릴 예정이어서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신서유기’는 중국 포털 사이트 QQ.com의 동영상 플랫폼(v.qq.com)을 통해 중국 팬들에게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QQ는 3억 2000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중국 최대 규모 포털 사이트다.

'신서유기'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소재로 한 데다, 촬영 장소 또한 중국 산시성 시안이어서 흥행 가능성이 크다는 평가.

또 강호동과 이승기, 은지원, 이수근은 중국에서도 호감도가 높은 한류 예능인이다.

'신서유기'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삼장법사가 등장하는 중국의 고전 '서유기'를 예능적으로 재해석한 리얼 버라이어티다. 매주 금요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방송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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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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