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예산 20억 규모에서 120억 껑충
외압 논란 등 우여곡절 속 당면 과제 시급
20억 규모로 시작했던 영화제는 20년 만에 120억을 훌쩍 뛰어넘는 아시아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했고, 무엇보다 ‘항구 도시 부산’에 이어 ‘영화의 도시 부산’으로 그 위상까지 높아졌다.ⓒ 데일리안 홍효식기자
20억 규모로 시작했던 영화제는 20년 만에 120억을 훌쩍 뛰어넘는 아시아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했고, 무엇보다 ‘항구 도시 부산’에 이어 ‘영화의 도시 부산’으로 그 위상까지 높아졌다.ⓒ 데일리안 홍효식기자
20억 규모로 시작했던 영화제는 20년 만에 120억을 훌쩍 뛰어넘는 아시아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했고, 무엇보다 ‘항구 도시 부산’에 이어 ‘영화의 도시 부산’으로 그 위상까지 높아졌다.ⓒ 데일리안 홍효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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