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이재은, 과거 남편과 '가상 이혼' 체험 눈길

스팟뉴스팀

입력 2015.10.06 00:11  수정 2015.10.06 00:11
이재은. SBS 스페셜 '이혼 연습-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메뚜기'의 정체가 배우 이재은으로 밝혀진 가운데, 과거 이재은의 '가상 이혼' 체험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SBS 스페셜 '이혼 연습-이혼을 꿈꾸는 당신에게'에 출연한 이재은과 남편 이경수 씨는 이혼 상황을 가상 체험하고 서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남편은 이재은에게 "협의이혼 의사확인 신청서다"라며 "우리가 결혼 10년 차인데 서로 고쳐지지 않는 것도 있고, 어떨 땐 왜 이런 것까지도 나한테 의지를 할까, 가끔 너무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당시 이혼 연습을 시작한 두 사람은 거실 바닥과 소파에서 따로 잠자리를 갖고, 온종일 한 마디 얘기도 하지 않으며 바로 이혼할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4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이재은은 '메뚜기도 한 철'로 등장, 1라운드에서 탈락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노래라는 갈증이 남아 있어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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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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