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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이때부터?" 유리 강호동의 오승환 질문에 '진땀'


입력 2015.10.15 11:39 수정 2015.10.15 11:41        스팟뉴스팀
15일 한 매체는 오승환 측근의 말을 빌려 "오승환과 유리가 결별했다"고 전했다. 방송캡처

걸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남자친구 오승환이 언급되자 진땀을 흘렸다.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유리가 수영 편의 멤버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리는 우월한 각선미를 뽐내며 등장했고, 멤버들은 환호했다. 강호동은 "이건 약속해야 한다"며 "어떤 질문도 사전에 상의 없이 하면 안 된다. 유리에게 '돌직구' 질문을 던져선 안 된다"라고 유리의 남자친구 오승환을 연상케 하는 말을 했다.

유리는 강호동이 오승환을 언급하자 잠시 당황한 듯했으나, 곧 시구 자세를 보여줬다.

한편 15일 한 매체는 오승환 측근의 말을 빌려 "오승환과 유리가 결별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로 인한 어려움으로 관계가 소원해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인 모임에서 처음 만난 오승환과 유리는 지난해 11월과 12월 지속적으로 만나며 사랑을 키워왔고, 올 4월 한 매체에 의해 열애설이 불거졌다. 결국 두 사람은 열애를 인정하며 공식 커플로 공개연애를 이어왔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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