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마녀사냥' 오세득, 띠동갑 여친에 "아저씨가 잘할게"


입력 2015.10.16 13:57 수정 2015.10.16 13:59        부수정 기자
오세득 셰프가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 띠동갑 여자친구를 언급했다.ⓒJTBC

오세득 셰프가 종합편성채널 JTBC '마녀사냥'에서 띠동갑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오세득 셰프는 '콩깍지가 벗겨질 때'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다 "콩깍지인지 아닌지 사귀기 전에 어느 정도 판별이 되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어 "사귀기 전에 이 사람은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은 온다"고 덧붙였다.

허지웅이 "사귀기 전에 뭔가 보이는 거냐"고 묻자, 오세득 셰프는 "현재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와 만났을 때 운명적이 느낌이 왔다"며 "띠동갑인데도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 말에 MC들은 "지금 여자친구 들으라고 일부러 이러는 거냐. 지극히 사적인 방송"이라고 야유를 퍼붓기 시작했다. 그러자 오세득 셰프는 카메라를 쳐다보며 "아저씨가 잘할게"라고 여자친구를 향한 메시지를 전했다.

16일 오후 11시 방송.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부수정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