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6.25가 북침 믿는 생도가 25%, 한자어 몰라 그런 줄 알았더니"
김충배 전 육사교장을 비롯한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 회원들이 19일 국회 정론관에서 한국사 국정교과서 편찬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9일 국회 대표실을 방문한 김충배 전 육사교장을 비롯한 육군사관학교 총동창회 회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육사 총동창회는 한국사 국정교과서 편찬을 지지하는 입장을 밝혔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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