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임신 6개월' 전지현 강남초호화 산후조리원 예약설


입력 2015.10.20 01:45 수정 2015.10.20 01:58        김명신 기자
예비엄마 전지현이 최근 산후조리원을 선택하고 출산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데일리안DB

예비엄마 전지현이 최근 산후조리원을 예약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을 끌고 있다. 특히 강남 초호화 산후조리원이라는 점에서 세간의 곱지 않은 시선 역시 이어지고 있다.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전지현은 최근 A산후조리원의 2주 기준 2000만원 코스를 예약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서 한 연예 관계자는 “전지현씨가 최근 서울 강남의 자택 인근에 위치한 고급 산후조리원을 예약했다”고 밝혔다.이곳에서 시설을 최고급으로 이용할 경우 2주 기준 2000만원의 비용이 든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동갑내기 최준혁 씨와 결혼, 현재 임신 6개월에 접어들었다. 2세는 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김명신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