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씨제스 전속계약, 황정음-이정재와 '한식구'

부수정 기자

입력 2015.10.27 07:19  수정 2015.10.27 07:20
배우 송일국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데일리안 홍효식 기자

배우 송일국이 씨제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이같이 밝히며 "앞으로 예능보다는 영화와 드라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고 싶다는 배우 본인의 의지가 확고한 만큼 그에 따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1998년 MBC '애드버킷'으로 데뷔한 송일국은 드라마 '애정의 조건', '해신', '바람의 나라',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등에 출연했다. 2006년 MBC '주몽'에서 주인공 주몽 역을 맡아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에는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삼둥이 아빠로도 사랑을 받고 있다.

그는 내년 방송하는 KBS1 대하사극 '장영실'의 주연으로 5년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는 최민식, 황정음, 설경구, 이정재, JYJ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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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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